제시 린가드, 무소속 지속... 김기동 감독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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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린가드, 무소속 지속... 김기동 감독의 아쉬움

프로축구 K리그1의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제시 린가드(잉글랜드)와의 이별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린가드는 지난해 12월 팀을 떠난 뒤 새로운 소속팀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김 감독의 반응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기동 감독의 아쉬움

김 감독은 최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린가드와의 이별을 언급했다. 그는 린가드와의 식사 자리에서 행선지를 묻자, 정해놓은 곳이 없다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이는 한국에서는 보통 갈 팀을 정해두고 나가는 일반적인 관행과 다르다. 린가드는 유럽 축구 시장이 크기 때문에 언제든 팀을 찾을 수 있다고 자신했다고 김 감독은 전했다.

린가드의 경력

린가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스 출신으로 FA컵과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경험했으며,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꾸준히 뛰었던 스타 플레이어다. K리그에서는 두 시즌 동안 60경기에 출전해 16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맡았다. 지난 시즌에는 주장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했다.

김기동 감독은 린가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송민규를 영입했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는 린가드에게 초점을 맞추려 노력했다. 능력 있는 선수가 떠난 건 아쉽다”면서도 “특정 개인에게 의존하기보다 팀 전체가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결론 및 전망
린가드의 무소속 지속은 그의 경력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보인다. 김기동 감독의 아쉬움도 린가드의 가치와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이다. 앞으로 린가드의 행방과 그의 새로운 소속팀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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