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우타자 보강 완료... 랜달 그리칙 영입

작성자 정보

  • 토도사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욕 양키스, 우타자 보강 완료... 랜달 그리칙 영입

뉴욕 양키스가 우타자 보강을 위해 랜달 그리칙을 영입했다. 미국 YES네트워크의 잭 커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그리칙이 논-로스터 초청 선수 자격으로 양키스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리칙은 우타 외야수로, 양키스는 왼손 타자인 트렌트 그리샴을 대신해 왼손 투수를 상대할 수 있는 우타 외야수를 찾고 있었다.

그리칙의 역할

그리샴은 지난 시즌 오른손 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254를 기록했지만, 왼손 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0.182에 그쳤기 때문에 양키스는 그리샴을 대신할 수 있는 우타자를 찾고 있었다. 만약 그리칙이 로스터 경쟁에서 살아남아 왼손 투수 저격수 역할을 맡게 된다면, 양키스의 외야는 그리칙-코디 벨린저-애런 저지로 구성될 전망이다.

그리칙의 커리어

그리칙은 2014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다. 그는 통산 12년 동안 13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1, 212홈런, 629타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에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소속으로 113경기에 출전, 타율 0.228, 9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그의 커리어 하이는 2019년으로, 그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31홈런을 때려냈다.

[결론 및 전망]
양키스의 그리칙 영입은 팀의 외야 구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왼손 투수에 대한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그리칙이 로스터 경쟁에서 살아남고, 실제 경기에서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는 앞으로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86 / 1 페이지
번호
포토
제목
이름
관심리그 뉴스 시뮬레이터 0
알림 0
SPONSO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