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사바시아의 등번호 52번 영구결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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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사바시아의 등번호 52번 영구결번 지정

뉴욕 양키스는 26일(한국시간) CC 사바시아의 등번호 52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바시아는 양키스 구단 역대 24번째 영구결번 선수가 된다.

영구결번의 의미

사바시아의 등번호 52번이 영구결번으로 지정됨에 따라, 양키스의 영구결번은 2022년 폴 오닐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 번 시행된다. 이는 사바시아가 양키스에서 활동하며 보여준卓越한 투구 능력과 팀에 대한 헌신을 인정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사바시아의 경력

사바시아는 2001년부터 2019년까지 빅리그에서 총 561경기, 3,577⅓이닝을 소화하며 251승 161패, 평균자책점 3.74, 탈삼진 3,093개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역대 MLB 좌완 투수랜디 존슨스티브 칼턴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탈삼진을 잡은 것으로 기록된다.

또한, 사바시아는 6차례 올스타에 선정되었으며, 2007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지난해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그의 위대한 경력을 인정받았다.

기념식은 9월 27일 볼티모어 오리올스 홈 경기 전에 열릴 예정이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영구결번 지정은 사바시아의卓越한 투구 능력과 팀에 대한 헌신을 인정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이러한 행사는 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며, 선수와 팬들의 사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바시아의 영구결번은 그의 경력과 업적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사로, 양키스와 그의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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