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강도 높은 훈련으로 비거리 증가…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서 통산 8승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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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강도 높은 훈련으로 비거리 증가…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서 통산 8승 노린다

한국 여자 골프 대표 선수인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 도전에 앞서 각오를 전했다. 김효주는 지난 22일 끝난 혼다 LPGA 타일랜드를 시즌 첫 대회로 치러 단독 3위에 오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강도 높은 훈련의 성과

김효주는 비거리 증가를 Satisfaction한 부분으로 꼽았다. 그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비거리가 늘어난 부분에서 훈련한 보람을 느꼈다”며 “체감상 10~15m 가량 늘어난 느낌”이라고 말했다. 김효주는 하와이에서 약 3주간 전지훈련을 진행했으며, 하루 1시간 이상 비거리 향상을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과 파워 훈련에 썼다.

특히 눈길을 끄는 훈련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턱걸이 훈련’이다. 김효주는 매일 턱걸이를 하며 상체 근력을 강화했다. 훈련을 지도한 선종협 글로리어스 대표는 “지난해까지는 스트레칭과 가동성 위주의 관리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웨이트와 파워 트레이닝에 초점을 맞췄다”며 “아예 턱걸이를 하지 못하던 상태에서 이제는 혼자 1개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은 2021년 김효주가 마지막 날 8언더파를 몰아쳐 역전 우승을 차지했던 대회다. 그는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이고, 시즌 초반 경기력이 나쁘지 않아 자신감이 있다”면서 “특별한 코스 공략을 세우기보다는 매 스윙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결론 및 전망]
김효주가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는 未來에 달려 있다. 그러나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비거리가 증가한 김효주는 시즌 초반부터 좋은 성적으로 출발했다. 이러한 흐름을 이어간다면, 김효주가 通算 8승을 달성할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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