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황유민이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이날 황유민은 3개의 버디를 성공시키며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황유민의 맹렬한 버디 스퍼트
황유민은 13번홀에서 첫 버디를 기록한 이후, 14번홀과 15번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기록하며 맹렬한 버디 스퍼트를 보여주었다. 이날 황유민은 평균 드라이브 거리 270타를 기록하며 장타를 날렸으며, 페어웨이 안착과 그린 적중률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동반 샷 대결
황유민은 이날 가비 로페스와 브룩 매슈스와 함께 동반 샷 대결을 벌였다. 브룩 매슈스는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3타를 줄였으며, 가비 로페스는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기록하며 3오버파 75타를 기록했다.
[결론 및 전망]
이날의 성적은 황유민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의 라운드에서 황유민이 어떻게 성적을 내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