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새 외인투수 맷 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중단했다. 이는 삼성 구단에 또 하나의 부상 악재를 안겨주게 되었다.
부상 악재의 원인
매닝은 최근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한화와의 평가전에서 선발 등판했으나, 제구가 되지 않았고 최고구속은 시속 148㎞에 그쳤다. 이후 매닝은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삼성 구단의 대책
삼성 구단 관계자는 매닝이 한국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밀검진 결과를 봐야 하지만, 통증 부위가 팔꿈치인 만큼 심각한 분위기다. 삼성은 일단 매닝의 부상 상태를 정확히 확인한 뒤 정도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교체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
[결론 및 전망]
삼성은 최근 한국시리즈 준우승과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한 바 있다. 그러나 매닝의 부상 악재로 인해, 팀의 우승 꿈이 흔들리게 되었다. 삼성 구단은 매닝의 부상 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필요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