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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임대 생활의 난조...토트넘 홋스퍼의 결정은 실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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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사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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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임대 생활의 난조...토트넘 홋스퍼의 결정은 실수였나

토트넘 홋스퍼의 양민혁이 코번트리 시티에서 difficile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 이번 시즌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을 한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에서 세 번째 임대 생활을 시작했지만,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양민혁의 난조

양민혁은 코번트리 이적 직후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 출전해 72분여를 소화했으나, 이후에는 출전 시간이 급감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아예 명단에서 빠졌다. 한국 최고의 재능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양민혁이지만, 아직까지는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토트넘 홋스퍼의 결정

토트넘 홋스퍼는 양민혁을 포츠머스에서 복귀시킨 뒤 코번트리로 다시 임대를 보낸 결정이 실수였을 수 있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 웹'은 "토트넘의 의사 결정권자들이 양민혁을 포츠머스에서 복귀시킨 뒤 코번트리로 다시 임대를 보낸 선택이 실수였을 수 있다고 자문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양민혁이 압박감이 더 높은 환경에서 경쟁하게 하려는 의도를 갖고 그런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양민혁의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바라봤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출전 시간이 줄어든 양민혁에 대해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 조건에 양민혁의 의무 출전 조항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서 선수들이 출전을 원한다면 훈련장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민혁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한다면 지금처럼 경기 명단에서 완전히 제외되는 상황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다. 이는 양민혁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램파드 감독은 기존에 코번트리에서 뛰던 선수는 물론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 모두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임대 생활이 조금 난조한다고 해서 큰 문제는 없다. 오랜 기간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의 레전드로도 거듭났던 해리 케인도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기 전까지 임대를 전전하면서 경험 쌓기에 집중했다. 양민혁의 재능이 확실하다는 것은 이미 증명됐으니, 착실하게 내실을 다지다 보면 양민혁에게도 반드시 기회가 올 거라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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