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리온컴퍼니는 최지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만은 메이저리그(MLB) 8시즌 동안 통산 67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한국인 메이저리거 부문 역대 2위에 위치한 선수입니다.
최지만의 선수 경력
최지만은 2009년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하며 태평양을 건너갔고, 2016년 빅리그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LA 에인절스,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탬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거쳤습니다.
브리온컴퍼니와의 계약
브리온컴퍼니와의 계약으로 최지만은 국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대거 보유한 브리온컴퍼니와 계약으로 차후 KBO리그 무대를 노크할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브리온컴퍼니 임우택 대표는 최지만의 몸상태가 허락하는 한 선수로서의 생활은 물론이고 은퇴 이후 제2의 인생도 브리온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장점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지만은 미국생활을 정리하면서 군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의 열정적인 야구팬들 앞에서 선수 생활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현재는 재활 치료에 모든 신경을 쏟고 있는데 만약 야구팬들께 다시 선수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날이 온다면 행복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만은 미국에서 배웠던 부분들을 차근차근 정리해왔는데 앞으로 한국 야구가 보다 건설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여러 방면에서 미력하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인생 후반전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결론 및 전망]
이 계약으로 브리온컴퍼니는 다양한 종목의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현직 스포츠 선수의 매니지먼트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최지만은 KBO리그 무대를 노크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는 한국 야구팬들에게 새로운 기대와 흥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