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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K리그2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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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K리그2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김해의 도전

김해는 K3리그 디펜딩 챔피언이자 전통의 강호로, 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해 8월 프로 리그(K리그1·2) 가입이 조건부 승인된 김해는 경기장 시설 개선·사무국 인력 확충·유소년 팀 창단·출연금 60억 원 확보 등으로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했고, 지난달 K리그2 진출이 확정됐다.

손현준 감독의 역할

2016시즌 대구FC의 K리그1 승격을 이끈 경험이 있는 손현준 감독은 김해의 가장 큰 무기 중 하나다. 손현준 감독은 "미디어데이는 대구 시절이던 2017년 이후 9년 만인데, 어색하면서도 감회가 새롭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김해는 이번 시즌 K리그2 참가가 예정된 신생 3개 팀(김해·파주 프런티어 FC·용인FC) 가운데 가장 베일에 감춰져 있다. 손현준 감독은 "올해보다 내년이, 이번 경기보다는 다음 경기가 기대되는 팀으로 만들고 싶다. 역동적이고 적극적인 경기 운영을 펼칠 생각"이라며 "지난해와 비교해 큰 폭의 변화가 있었다. 합을 맞춰가는 작업이 잘 이뤄진다면 돌풍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해는 올겨울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지 않고 경남 남해에서 담금질을 이어왔다. 손현준 감독은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 동계 전지훈련"이라며 "여태껏 해 온 것보다 앞으로 해 나갈 게 더 많기 때문에 여전히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목표는 중상위권인데, 선수단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 약간 걱정된다"고 밝혔다.

대구 시절 승격 경험이 김해에서도 보탬이 될 수 있을지 묻자 "대구에 있을 때도, 지금도 마찬가지다. 간절함이 가장 중요하다. 간절함이 없다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 지난 시즌에도 우승할 수 있었던 건 선수단의 간절함이 빛을 발했기 때문"이라며 "이제는 더 큰 무대에 도전하게 되는데, 간절함과 배고픔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김해의 K리그2 도전은 한국 축구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손현준 감독의 경험과 선수단의 간절함이 합쳐져 김해가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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