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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개빈 터커와의 경기 취소...은퇴 선수와의 대결이 현실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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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개빈 터커와의 경기 취소...은퇴 선수와의 대결이 현실이 되다

최근 UFC에서 최두호개빈 터커의 재대결이 추진중이라는 속보가 전해졌지만, 문제가 발생했다. 개빈 터커는 이미 은퇴한 선수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은퇴 선수와의 경기 추진

미국 매체 블러디엘보는 터커가 이미 은퇴한 선수라는 사실을 전하면서, 최근 5년 동안 단 두 경기만 치렀으며 모두 1라운드 TKO로 패했다고 설명했다. 터커의 통산 전적은 13승 3패, UFC에서는 4승 3패를 기록했다.

계약 미체결 및 경기 취소

결국 최두호개빈 터커의 경기는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표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즉시 취소됐다. UFC에서는 계약 서명 이전에 일정이 공개되는 사례가 종종 있지만, 은퇴 선수와의 매치가 발표되는 것은 이례적인 상황이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길버트 번스마이클 말롯의 웰터급 경기로 예정돼 있다. 2017년 이후 처음으로 위니펙에서 열리는 UFC 이벤트인 만큼, 추가 대진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최두호는 8년 만에 2연승 행진을 달리며 기세를 떨쳤지만,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지난해 9월로 예정됐던 다니엘 산토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무릎 부상을 입었다. 부상 회복 후 지난해 말부터 다시 훈련을 시작해 복귀전에 나선다.

최두호는 UFC 5승 1무 3패다. 직전 두 경기에서 빌 알지오를 1라운드에 왼손 훅으로, 네이트 랜드웨어를 3라운드 그라운드 엘보로 TKO승을 거뒀다. UFC에서 승리한 5경기 전부를 (T)KO로 끝내며 100% 피니시율을 이어가고 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상황은 최두호에게 또 한번의 기회를 뺏긴 것으로 보인다. 최두호는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대결 상대와 경기가 성사되기를 기대해 본다. 한편, UFC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계약 체결 과정을 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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