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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귀환과 함께 인터 마이애미, 인디펜디안테를 2-1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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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귀환과 함께 인터 마이애미, 인디펜디안테를 2-1로 격파

인터 마이애미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인디펜디안테를 2-1로 이겼습니다. 후반전 투입된 메시가 쐐기포를 터트리며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경기 전 상황

당초 2월 13일 예정됐던 이번 경기는 메시가 직전 프리시즌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연기됐습니다. 마이애미는 이미 MLS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LAFC에게 0-3으로 완패를 당한 상황입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푸에르토리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정을 재조정해 원정경기를 치렀습니다.

메시의 복귀

메시는 연기 결정 당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에콰도르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에서 근육 부상을 입어 일찍 교체됐다. 구단과 논의 끝에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후 구단은 2월 26일로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선발은 백업 자원들이 책임졌으며,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은 “프리시즌과 최근 경기에서 출전 시간이 적었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루이스 수아레스, 로코 리오스 노보, 산티아고 모랄레스, 파쿤도 무라 등이 먼저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메시가 투입되자 경기장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습니다. 메시가 공을 잡을 때마다 환호성이 쏟아졌으며, 그는 페널티킥으로 직접 골을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증명했습니다.

경기 막판에는 일부 팬들이 그라운드로 난입하는 해프닝도 벌어졌습니다. 두 명의 팬은 메시에게 다가가 셀카를 찍는 데 성공했고, 이후 제지되면서 경기는 마무리됐습니다.

[결론 및 전망]
인터 마이애미는 불과 72시간 뒤 주 올랜도 시티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미국과 푸에르토리코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메시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메시의 복귀골과 함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점은 수확입니다. 향후 메시의 경기력과 팀의 전략이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할 만한 상황입니다.

참고 원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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