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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전, 대전과 안양의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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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전, 대전과 안양의 격돌

2026시즌 하나은행 K리그1이 개막하며, 우승 후보로 꼽히는 대전 하나 시티즌과 승격 후 안착한 FC 안양의 첫 경기가 오는 3월 2일 대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전, 막강한 전력으로 우승 도전

대전은 지난 시즌 챔피언 전북 현대와 함께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12개 구단 중 절반인 6개 구단의 감독이 대전의 우승을 점쳤다. 대전은 리그 개막에 앞서 엄원상, 루빅손 등을 영입하며 막강한 전력을 구축했다.

안양, 5시즌 연속 개막전 승리 기록 지키기

대전의 개막전 상대인 안양은 2021년부터 5시즌 연속 개막전 승리라는 긍정적인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승격 첫해인 지난 시즌에도 2024시즌 챔피언 울산 HD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는 안양 홈이 아닌 울산 원정에서 거둔 승리였기에 더욱 값졌다.

안양의 유병훈 감독은 '좀비 축구'를 예고하며 안양이 만만치 않은 상대임을 강조했다. 유 감독은 기존의 수비적인 스타일에서 벗어나 도전적인 전략으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 및 전망]
대전과 안양의 경기는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진행되며, JTBC S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중계된다. 두 팀의 경기는 K리그1 개막전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안양의 5시즌 연속 개막전 승리 기록이 지켜질지 대전의 막강한 전력이 우세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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