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프로골퍼 데이비드 포드는最近의 PGA 투어 코그니션 클래식 1라운드에서戏剧적인 상황을 겪었다. 포드는 17번 홀에서 티샷을 하였으나, 볼은 그린 앞 연못으로 향하여 물가 진흙에 반쯤 묻혀졌다.
포드의 도전
포드는 1벌타 구제 대신에 그대로 플레이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는 한 발이 물에 잠긴 채 샷을 하였으나, 볼은 언덕을 맞고 도로 굴러 내려왔다. 포드는 다시 진흙 위의 볼을 쳤지만, 이번에도 탈출에 실패하였다. 그제야 1벌타를 받은 뒤 드롭존에서 샷을 하였고, 결국 한꺼번에 4타를 잃는 쿼드러플 보기를 범하였다.
포드의 반전
그러나 포드의 스토리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0번 홀부터 출발한 그는 2번(파4)에서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넣더니, 3번 홀(파5)에서는 세 번째 샷이 또 이글로 연결되었다. 행운은 또 이어졌다. 4번 홀(파4)에서는 그린 벙커에서 친 샷이 또 홀 안에 들어가며 파를 지켰다.
포드는 이날 버디 3개, 이글 2개, 보기 4개, 쿼드러플 보기 1개로 1오버파 72타를 쳤으며, 공동 68위에 자리하였다. 그는 “정말 대단한 라운드였다”고 하였다.
[결론 및 전망]
이번 PGA 투어 1라운드에서 포드가 겪은 상황은 그의 경기력과 정신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포드의 반전과 행운은 그의 경기력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앞으로의 라운드에서 포드의 경기력과 성적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