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2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흥국생명과의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GS칼텍스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으며 상대를 압도했다.
공격에서의 활약
외국인 주포 실바가 24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레이나와 유서연도 각각 15점, 14점으로 고르게 득점에 기여하며 힘을 보탰다. 이러한 팀의 공격력은 승리의关键이었다.
흥국생명의 아쉬움
흥국생명은 최은지가 팀 내 최다 11점을 기록했으나 공격 성공률이 아쉬웠고, 주전 레베카는 기대만큼 득점에 보탬이 되지 못했다. 이러한 약점은 흥국생명에게 패배의 원인이 되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승리로 GS칼텍스는 승점 48(16승 15패)이 돼 IBK기업은행을 제치고 4위로 도약했다. 반면 흥국생명은 2연패에 빠졌다. GS칼텍스의 상승세는 봄배구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으며, 향후 경기에서 팀의 잠재력을 더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