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시즌 초반부터 부상자가 속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선임되었지만, 아직까지는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트넘의 현 상황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6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아스널전에서 1-4로 대패한 이후, 상황은 더욱 어려워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는 4점으로, 강등권과 매우 근접해 있다.
니키 버트의 조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의 니키 버트는 토트넘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선 선수단과 함께 휴가를 떠나 유대감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미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선수단을 데리고 짧은 여행을 가서 친목을 다시 다져야 한다. 함께 뛰고 싶게 만들고, 서로를 위해 벽도 뛰어넘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버트는 투도르 감독이 그렇게 할 거라고 보지 않는다. 그는 투도르 감독이 선수들을 피치로 데려가는 모습을 상상한다. 물론 그렇게 해야 한다. 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라커룸을 결집시키고 모두를 함께 모으는 것이다.
[결론 및 전망]
토트넘의 상황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투도르 감독이 팀을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앞으로 토트넘의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될지 주목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