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2라운드 원정 경기
LAFC 손흥민은 3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휴스턴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그 마수걸이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프리시즌 중 두 차례 부상으로 완벽한 준비를 하지 못했으나, 시즌 첫 공식전인 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 1차전(6-1 승)에서 1골 3도움의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의 활약과 팀의 기대
이어 인터 마이애미와의 리그 개막전에서 도움 1개를 보태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고, 레알 에스파냐 2차전에서도 45분을 소화하며 1-0 승리를 도왔다. 단짝 드니 부앙가가 최근 LAFC와 2028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흥부 듀오' 가동이 계속된다. 두 선수는 지난해 합류 이후 플레이오프 포함 25골 8도움을 합작했으며, 지난해 8~10월에는 팀의 18골을 연속 합작해 MLS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부앙가의 플루미넨시 이적설이 일축되면서 화력 유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상대 휴스턴은 지난 시즌 서부 콘퍼런스 15개 팀 중 12위에 머물렀으나, 올 시즌 개막전에서 시카고를 2-1로 제압했다. 새로 영입한 브라질 출신 기예르미가 시카고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경계 대상으로 떠올랐다. LAFC는 휴스턴 상대 최근 5경기 전적 2승 1무 2패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에서 LAFC는 손흥민의 활약과 함께 팀의 전체적인 힘을 발휘하여 승리를 거두는 것이重要하다. 휴스턴의 강한 수비를 뚫어내고, 공격에서 효율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LAFC의fans들은 이번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기대하며, 손흥민과 함께한 팀의 성과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