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스, 맨유의 새로운 수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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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스, 맨유의 새로운 수문장

영국 메트로는 최근 라멘스가 자신의 성장에 도움을 준 골키퍼로 에드윈 판 데르 사르다비드 데 헤아를 꼽았다고 보도했다.

라멘스의 성장

2002년생의 벨기에 국적 골키퍼 라멘스는 자국 리그에서 어린 나이에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지난해에는 국가대표로도 발탁되며 주가를 높였다. 티보 쿠르투아 뒤를 이을 벨기에 차세대 골키퍼로 기대받고 있다.

맨유에서의 활약

이번 시즌 맨유가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인 라멘스는 생각 이상으로 경기력이 괜찮은 편이다. 안드레 오나나, 알타이 바이은드르에 비해 선방, 빌드업, 공중볼 장악 등이 안정적이고 기복도 적다. 지난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은 맨유가 올 시즌 반등하는 데 큰 역할을 맡았다.

라멘스는 과거 맨유 수문장들이 자신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데 헤아는 어린 시절, 정말 세계적인 골키퍼였고 당연히 많이 봤다. 하지만 내가 자랄 때인 2008-09 시즌은 맨유 전성기였고 그때 골문에는 판 데르 사르가 있었다. 특별히 한 장면이 기억난다기보다, 현재 그와 더 공감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판 데르 사르와 성격도 비슷한 것 같다. 그는 항상 안정적이었고 수비 뒤에서 버팀목 같은 존재였다. 골키퍼는 항상 큰 선방을 할 필요는 없다. 경기를 망치지 않고 팀이 버틸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면 브루노 페르난데스 같은 공격수들이 차이를 만들 수 있다. 나도 그런 역할을 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결론 및 전망]
라멘스의 활약은 맨유의 시즌 반등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는 맨유의 수비를 강화하고, 공격적인 경기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상황은 라멘스맨유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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