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격분, 인터 마이애미의 부진: 새로운 시즌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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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격분, 인터 마이애미의 부진: 새로운 시즌의 예고

새로운 시즌, 예고된 부진

인터 마이애미는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1라운드에서 로스엔젤레스FC(LAFC)에게 0-3으로 패배했다. 이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는 격분한 모습을 보였다. 메시는 경기 후 심판과 언쟁을 벌였으며, 이는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메시의 항의, 징계는 없다

메시의 심판과의 언쟁은 인터 마이애미 선수들이 말리는 모습까지 노출되기도 했다. 그러나 MLS는 메시의 심판과의 언쟁에 대해 규정을 위반하지는 않았다고 언급했다. 메시가 항의한 구역은 심판실 내부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선수가 출입할 수 없는 장소가 아니기에 검토 결과 특별한 규정 위반은 아니다.

한편, 손흥민은 LAFC 선제골을 합작하면서 1라운드 경기부터 공격 포인트를 쌓아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레알 에스파냐와의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이번 시즌 미친 활약을 예고한 바 있다.

[결론 및 전망]
인터 마이애미의 부진은 새로운 시즌의 예고일 수 있다. 메시의 격분은 팀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열망의 표현일 수 있으나, 팀의 경기력 개선이 필요하다. 손흥민의 활약은 LAFC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시즌 MLS에서 두 선수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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