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이 합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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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이 합류하다

K리그는 2026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폐지되며, 각 팀에서는 인원 제한 없이 외국인 선수를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새로운 시즌을 맞아 합류했습니다.

유럽 명문 유스 출신 선수들

서울은 FC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 센터백 로스를 영입하며 수비진을 보강했습니다. 로스는 스페인 U-17 대표팀 출신으로, 오스마르에 이어 서울 구단 역사상 두 번째 스페인 국적 선수입니다. 백승호, 이승우 등과 함께 라마시아에서 성장한 이력이 있으며, 후방 빌드업 능력과 양발 활용이 강점입니다.

인천은 스페인 미드필더 이케르 운다바레나를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했습니다. 이케르는 스페인 아틀레틱 클루브 유스 출신으로, 중앙 및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입니다. 정확한 패스 전개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빌드업 능력이 강점이며, 최근 2년간 말레이시아 조호르 다룰 탁짐FC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무대 경험도 쌓았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

올 시즌에도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K리그 무대에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강원에는 K리그 최초의 이스라엘 국적 선수인 아부달라가 등장했습니다. 아부달라는 이스라엘 청소년 대표 출신 공격수로, 슈팅 능력과 마무리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제주는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기티스를 영입했습니다. 기티스는 유럽 여러 리그에서 활약한 타깃형 공격수로, 제공권과 골 결정력이 돋보입니다. 기티스는 2002년까지 부천SK(현 제주)에서 뛰었던 롤란 이후 역대 두 번째 리투아니아 출신 K리그 선수입니다.

충북청주는 콜롬비아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가르시아와 볼리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엔조를 영입하며 외국인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가르시아는 178cm의 탄탄한 체격과 빠른 스피드를 겸비한 자원으로, 지난 2022년 미국 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소속돼 K리그 출신 정상빈과 함께 뛴 경험도 있습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합류하면서 2026시즌 K리그는 한층 다채로운 경쟁 구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각 팀은 새로운 선수들을 통해 전력 보강을 노리며, 시즌이 시작되면 선수들의 활약이 어떤 결과를 bringen지 기대됩니다. 특히,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 폐지로 인해 팀별로 외국인 선수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각 팀의 전략과 전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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