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현대건설전서 강소휘의 복귀가 승부를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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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현대건설전서 강소휘의 복귀가 승부를 갈라

도로공사의 토종 에이스 강소휘가 지난 8일 페퍼저축은행전에서 허리를 다친 이후, 13일 현대건설전, 17일 흥국생면전, 20일 GS칼텍스전까지 모두 코트에 서지 못했다. 이로 인해 도로공사의 승점 1위 자리는 위태로워졌다.

강소휘의 복귀와 도로공사의 전략

이번 경기에서 강소휘의 복귀 여부는 도로공사의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다. 강소휘의 복귀로 도로공사의 공격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김종민 감독은 강소휘의 출전 여부에 대해 “훈련은 이틀 정도 소화했다. 아직 100%는 아닌 것 같다. 보고 결정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유나의 역할

또한, 베테랑 미들 블로커 배유나의 활약도 도로공사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배유나는 시즌 개막전에서 어깨 탈구 부상을 입고 6주 이상의 재활 끝에 코트에 돌아왔다. 김 감독은 “배유나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원래는 6라운드부터 기용하려고 했는데, 코트 안에 리더가 필요할 것 같아 빨리 선발 출전시켰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경기의 결과는 도로공사와 현대건설의 승점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도로공사가 승리한다면, 현대건설을 따돌리고 승점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대건설이 승리한다면, 도로공사와의 승점 차가 줄어들 것이며, 도로공사의 1위 자리는 위태로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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