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축구계에서 K리그의 위상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最近 8년간의 아시아 클럽대항전 성적에 따라 매긴 AFC 미드시즌 클럽 랭킹에서 한국(K리그)은 랭킹 포인트 85.854점으로 3위에 그쳤다.
현재 상황
사우디아라비아가 122.195점으로 1위, 일본이 108.952점으로 2위다. 아랍에미리트연합(74.253점), 이란(68.918점), 카타르(64.501점), 태국(58.721점), 중국(49.483점), 호주(46.678점), 우즈베키스탄(46.658점)이 뒤를 이었다. 특히, 태국은 꾸준히 점수를 쌓고 있어 K리그를 위협하고 있다.
K리그의 약점
K리그의 지난 두 시즌 랭킹 포인트는 처참하다. 2024~2025시즌에는 2019년 이후 최저점(14.762점)을 찍어 말레이시아(15.511점), 태국(14.875점), 싱가포르(14.833점)에도 밀렸다. 2025~2026시즌 역시 중간 랭킹 포인트 12.583점으로 싱가포르(13.667점)보다 낮다.
最近 랭킹 포인트를 따지면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조차 추월당할 위기이다. 특히, 2016년 ACL 챔피언에 오른 전북의 성적이 이번 랭킹 포인트 산정부터 빠진 영향이다.
[결론 및 전망]
이 상황이 선수/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면, K리그의 랭킹 포인트가 계속해서 낮아진다면, 몇년 뒤에는 ACLE가 아닌 ACL2에서 다퉈야 하는 처지로 전락할지도 모른다. 이는 K리그의 위상과 함께 선수들의 국제적인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