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男子 올해의 선수...장슬기, 女子部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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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男子 올해의 선수...장슬기, 女子部門 수상

2025 KFA 어워즈

이강인(25·PSG)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제패한 트레블(3관왕)에 일조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강인은 합산 포인트 31.4점을 획득, 전년도 수상자이자 역대 최다 수상자(8회)인 손흥민(29.2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여자부 올해의 선수

장슬기(경주한수원·18.4점)가 여자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장슬기는 여자대표팀의 20년 만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우승 과정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고 대회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강인은 영상을 통해 "올해의 선수상을 받게 돼 매우 영광이다. 제일 먼저 경기장 안에서 최선을 다해 함께 뛴 팀원들, 경기장 밖에서 항상 도와주신 스태프, 그리고 어느 상황에서도 항상 응원해 주신 축구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2025년도는 내게 매우 뜻깊은 한 해였다. 하지만 2026년은 월드컵이 있기에 더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월드컵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저 역시 더 좋은 사람과 더 좋은 축구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결론 및 전망]
이강인과 장슬기의 수상은 한국 축구의 미래에 대한 esperanza를 높여줬다. 특히, 이강인의 수상은 한국 축구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장슬기의 수상은 여자 축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두 선수의 활약이 한국 축구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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