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의 리암 델랍을 영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첼시의 리암 로제니어 감독이 델랍을 떠나게 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다.
맨유의 공격수 보강 계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시즌이 끝나는 대로 최전방 공격수를 보강할 계획이다. 조슈아 지르크지의 매각이 유력하고, 라스무스 회이룬이 나폴리에서 임대로 복귀할 예정이지만 그의 거취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또한 벤자민 세슈코가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그의 백업 자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델랍 영입 가능성
맨유는 이미 올 시즌을 앞두고 델랍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그러나 델랍은 첼시를 선택했으며, 현재 첼시에서 공식전 25경기에 출전해 단 2골에 그치고 있다. 델랍은 부상과 부진으로 인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1년 만에 매각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맨유뿐만 아니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에버턴도 델랍을 주시 중이다. 그러나 로제니어 감독은 델랍을 잃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의 이적을 허용하는 유일한 조건은 대체자가 영입되는 경우일 것이다.
[결론 및 전망]
로제니어 감독의 입장은 맨유를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만들었다. 만약 델랍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대체자를 찾는 것이 먼저일 것이다. 이는 맨유의 공격수 보강 계획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델랍의 미래도 불투명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