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강원도 춘천시 송곡대 아크짐 실내체육관에서 송곡대 축구부 창단식이 열렸습니다. 전환철 감독이 이끄는 송곡대 축구부는 올해부터 U리그에 참가하여 새로운 도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창단식과 참가자
창단식에는 왕덕양 총장, 박정애 부총장, 박한동 대학축구연맹 회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18명의 선수단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들은 송곡대 축구부의 출발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성장과 발전에 대한 기대感을表达했습니다.
훈련과 친선대회 참가
송곡대 축구부는 지난해 6월 25일 창단 협약식을 시작으로 12월 1차 선수단 소집 훈련, 올해 1월 2차 소집 훈련, 이달 3차 소집 훈련을 마쳤습니다. 또한, 3월에는 중국 8개국 친선대회에 춘천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친선대회는 선수들의 국제적 경기 경험을積累하고, 팀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왕덕양 총장은 송곡대 축구부의 미래에 대해 "좋은 선수를 배출하는 팀으로 성장할 것으로 믿는다"며 "축구부 선수들의 외적인 멋은 이미 완성된 것 같다. 이제 내적으로 채워가며 '진짜 멋'을 가진 축구선수로 성장하길 바라며, 축구뿐만 아니라 여러 자격증 취득을 통해 내실을 다져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환철 감독은 "믿고 와 준 선수들과 자녀들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의 믿음에 금이 가지 않게 최선을 다해 뛸 것"이라며 "빠르게 성적을 내는 것은 어렵겠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송곡대 축구부의 의지와 앞으로의 계획을 잘 보여줍니다.
[결론 및 전망]
송곡대 축구부의 창단은 한국 대학 축구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송곡대 축구부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많은 선수들을 배출하여 한국 축구의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송곡대 축구부의 성장은 지역 사회와 춘천시의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송곡대 축구부의 첫걸음을 응원하며, 앞으로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