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호, 미친 존재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5툴 플레이어 함수호가 지난 24일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함수호는 9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하여 2회 첫 타석에서 3루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졌지만, 5회 볼넷을 고른 후 7회 1사 1루 찬스에서 박재규를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날렸다. 김성윤은 여유 있게 홈인하여 함수호의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함수호, 장차 삼성의 중심!
함수호는 장차 삼성의 중심 타선을 이끌 재목으로 꼽히고 있다. 그는 상원고의 간판타자로 활약하며 고교 통산 73경기 타율 3할2푼1리(243타수 78안타) 13홈런 73타점 56득점 19도루 OPS 0.996을 기록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1군 무대에서 14타수 3안타 타율 2할1푼4리 1타점 1득점을 남겼다.
함수호는 시즌 후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3할7푼의 고타울을 찍은 후, 호주리그에서 150km대 파이어볼러를 상대하며 경험치를 쌓았다. 특히 어릴 적 우상이었던 최형우에게서 특급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결론 및 전망]
함수호의 등판은 삼성 라이온즈에 새로운 기대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올 시즌 1군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며, 팀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함수호의 성장과 활약은 삼성 라이온즈의 미래를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