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김천상무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주승진 감독입니다. 팀에 새바람을 불어넣을 적임자로 기대를 모은 주승진 감독은 강한 압박과 빠른 공수 전환, 조직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한 '능동적인 축구'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신병 선수들의 합류와 팀의 변화
12기 신병 선수들의 합류는 팀에 신선함과 활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2024 K리그 BEST 11' 이상헌을 필두로 패기와 투지를 앞세운 신병 자원들은 기존 전력에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며, 팀 전체에 긴장감과 동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코칭스탭의 티켓북 기부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이벤트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한 김천'을 위해 주승진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탭의 티켓북 기부도 새로운 김천상무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코칭스탭은 이번 홈 개막전을 앞두고 티켓북을 직접 구매 및 기부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프로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합니다.
김천제일병원과 수사불패도 축구로 하나되는 행복을 나누고자 티켓북 기부로 지역 아동들을 초청합니다. 또한, 시민구단 전환을 향한 뜻을 함께 모으는 페이퍼스틱스 증정 및 서명운동이 진행되며, 슈웅 응원봉을 활용한 '경기장을 붉은 물결로' 캠페인도 함께 펼쳐집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노력들이 김천상무에게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찬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선수들이 주승진 감독의 철학과 함께 팀의 색깔을 체득하고, 팬들과 함께 하나되는 행복을 나누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김천상무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