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 올림픽 메달과 함께 폭탄 금액의 포상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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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올림픽 메달과 함께 폭탄 금액의 포상금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金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한 김길리의 포상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상금 규모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경기력 성과포상금 지급 기준에 따르면, 금메달은 6720만원, 은메달은 5600만원, 동메달은 3920만원이 선수들에게 돌아간다. 따라서 김길리는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로 인해 포상금을一度에 받으면 1억7360만원을 받게 된다.

추가 된 연금 및 장려금

이뿐만 아니라, 이미 이전에 세계선수권 금메달 1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 등을 통해 기존 평가 점수 106점을 보유한 김길리는, 이번 올림픽을 통해 연금 상한인 110점을 채웠다. 110점을 채우면 매달 100만원의 연금을 받게 되며, 이를 넘은 점수에 대한 금액은 일시 장려금으로 지급된다.

[결론 및 전망]
현재까지 공개된 공식 금액은 김길리가 받게 될 총 포상금의 일부일 뿐이다. 앞으로 소속팀, 고향, 기업 후원 등의 추가적인 포상금도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폭탄 금액의 포상금은 김길리의 경력과 경제적 상황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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