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FC, SNU서울병원과 손잡고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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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프런티어FC, SNU서울병원과 손잡고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에 나서

파주 프런티어FC는 최근 SNU서울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며, 선수들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NU서울병원은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공식 팀닥터로 임명하고,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공식 지정병원 협약의 의미

파주 프런티어FC와 SNU서울병원의 공식 지정병원 협약은 선수들의 부상 예방치료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의미합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최근 열린 2026 시즌 출정식에서 서상교 SNU서울병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이 참석하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메디컬 시스템 구축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FC 선수단을 위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하여,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부터 선수 컨디션 관리, 부상 치료까지 총괄할 계획입니다. 특히 시즌 개막 전 이미 선수단·코칭스태프 대상 정밀 메디컬 체크를 완료한 바 있습니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스포츠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강태병 원장도 "선수들의 최고 퍼포먼스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결론 및 전망]
파주 프런티어FC와 SNU서울병원의 공식 지정병원 협약은 선수들의 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一步입니다. SNU서울병원의 전문적인 메디컬 시스템과 지원이 파주 프런티어FC의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여, 팀의 경기력과 선수들의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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