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새 시즌 도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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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새 시즌 도전의 시작

울산 현대의 새로운 출발

울산 현대는 새 시즌을 준비하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현석 감독은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기량과 스쿼드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그는 "스쿼드가 안 좋다고 말하면 다른 팀 감독님들이 안 좋게 생각할 것 같다. 스쿼드는 좋은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고 출중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울산 현대는 최근 수원 삼성으로 이적한 고승범을 대신해 이민혁과 박우진을 데려왔다. 김현석 감독은 "고승범은 굉장히 좋은 선수다. 남아달라고 프러포즈를 했다. 하지만 선수의 마음을 여러 이유로 얻지 못했다. 고생을 한 부분을 알기에 트레이드를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민혁은 수원에 있을 때 계속 지켜봤다. 우리 스쿼드에는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많다. 젊은 선수들이 필요했다. 이민혁, 박우진이 온 건 장기적인 면에서 좋은 트레이드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통해 보여준 경기력

울산 현대는 개막에 앞서 두 번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경기를 치렀다. 멜버른 시티와의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1-2로 패배했고, 상하이 포트와의 8차전은 0-0으로 비겼다. 김현석 감독은 "정승현을 포함해 선수들의 잔부상이 있어 고민이 생겼다. 첫 경기보다 두 번째 경기가 더 좋았다. 전지훈련 내내 선수들의 기량을 어떻게 끌어올릴 수 있을지 고민했다. 두 경기 동안 승리하지 못했지만 경기력, 선수들 움직임이 좋아 자신감이 더 생겼다"라고 말했다.

김현석 감독은 "측면에서의 움직임과 비대칭 전술을 주로 주문했는데 잘 이뤄졌다. 방점을 못 찍은 부분은 아쉬웠다. 결과적으로 16강에 올라갔지만 우리 상황을 볼 때 한 곳에 올인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코칭스태프와의 회의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대두됐다. 선수들한테 상하이에서의 기억은 상하이에 두자고 말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리그에서 올인을 하자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우려되는 선수들의 부상은 김현석 감독의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그는 "우려되는 것은 두 경기를 치르면서 서명관, 강상우가 부상을 당한 것이다. 서명관은 손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다. 강상우는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결론 및 전망]
울산 현대의 새 시즌 도전이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석 감독의 전술과 선수들의 기량이 잘 조화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선수들의 부상이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깊게 관리해야 할 것이다. 울산 현대의 새 시즌이 성공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건강과 팀워크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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