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各 팀 감독과 선수들의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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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26 개막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 各 팀 감독과 선수들의 출사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 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K리그1 미디어데이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었으며, 같은 날 동일한 장소에서 K리그2 미디어데이가 개최되었다.

새로운 시즌, 새로운 도전

새로운 시즌을 앞둔 K리그1 12개 구단의 감독과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각자의 출사표와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라 데시마'를 달성한 전북을 시작으로 승격팀 인천과 부천까지 각자의 포부를 선언했다.

팀별 목표와 전략

전북의 지휘봉을 잡은 정정용 감독은 2026년 키워드로 '새로운 별'이라고 밝혔으며, 김태환 선수는 "팬들이 가장 원하는 트로피를 올해도 우리가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11번째 리그 우승을 약속했다. 반면 대전의 황선홍 감독은 "올해는 상위권에서 반드시 우승할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천의 주승진 감독은 '증명'을 키워드로 꼽았으며, 포항의 박태하 감독은 '스틸 스트롱'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정경호 강원 감독은 '원 팀'을 외쳤으며, 김기동 서울 감독은 '완연한 서울의 봄'을 선언했다.

[결론 및 전망]
이처럼 각 팀의 감독과 선수들이 새로운 시즌을 맞아 각자의 목표와 전략을 발표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각 팀의 실제 경기력과 전략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팬들은 자신의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응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승격팀인 인천과 부천은 1부 리그에서 잔류하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이며, 전북과 대전 등 강팀들은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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