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개막을 앞둔 각 팀의 목표와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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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을 앞둔 각 팀의 목표와 공약

하나은행 K리그1 2026 시즌이 곧 시작된다. 최근 하나은행 K리그1 12개팀의 감독과 대표 선수가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 참석했다.

팀별 목표와 공약

이날 각 팀의 감독들은 시즌 목표와 함께 달성 시에 이루겠다는 공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많은 팀들이 파이널A 진입을 목표로 삼았으며, 특히 윤정환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세르지우 제주 SK 감독, 유병훈 FC안양 감독, 이정규 광주FC 감독,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은 모두 6위권 진입을 1차 목표로 강조했다.

팀별 공약

세르지우 감독은 돼지고기와 치킨 회식을, 유병훈 감독은 주장 이창용과 안양 엠블럼 타투를 이야기했다. 또한 김천이 이정택은 커피차, 광주 안영규는 맥북과 에어팟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현석 울산 HD 감독은 우승을 목표로 삼았으며, 정승현은 “우승을 한다면 제 유니폼 천벌을 감독님이 팬들에게 사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황선홍 대전 하나시티즌 감독정정용 전북 현대 감독은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황 감독은 “우승을 하면 녹색으로 염색을 하겠다”고 하며, 정 감독은 새로운 별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진출을 목표로 삼았다.

김기동 FC서울 감독은 염색을 이야기했다. 김진수는 “ACLE에 나가는 위치가 첫 번째 목표고 그 이후 우승까지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하며, “우승으로 감독님과 염색을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김 감독은 “내가 검은색, 진수가 빨간색으로 ‘검빨’을 하면 될 것 같다”고 웃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각 팀의 목표와 공약은 시즌이 진행됨에 따라 관심을 끌 것이며, 팬들은 각 팀의 경쟁을 통해 더 흥미로운 경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승을 목표로 삼은 팀들의 경쟁은 시즌의 높은 관전성을 예고하고 있으며, 각 팀의 공약이 실제로 이루어질지의 여부도 관심을 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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