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6년 만에 춘계연맹전 정상 등극... 전주대에 5-0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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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6년 만에 춘계연맹전 정상 등극... 전주대에 5-0 대승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가 경남 통영에서 열린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전주대를 5-0으로 제압하고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압도적인 경기력

울산대는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조별리그 3경기에서 13골 2실점으로 전승을 거뒀으며, 토너먼트에서도 무결점 경기를 펼쳤다. 결승까지 4경기에서 한 차례도 승부차기 없이 정규시간 90분 안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4경기 18골 무실점으로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었다.

결승 경기

이날 결승 경기에서도 울산대는 전반 10분 만에 김승현의 선제골로 앞서며 강한 선제 공격을 펼쳤다. 이후 김재우의 멀티골과 김광원의 득점으로 전반을 4-0으로 마쳤으며, 후반 23분 김승현이 재차 득점에 성공하여 대승의 마침표를 찍었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우승으로 울산대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서효원 감독의 지도력과 선수들의 강한 팀워크가 이번 우승의 핵심이었다. 앞으로울산대의 경기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학축구계에서 강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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