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새로운 전략: 마운드 힘으로 김현수 공백 메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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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새로운 전략: 마운드 힘으로 김현수 공백 메우기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MVP를 차지한 김현수가 LG를 떠나면서, 팀은 큰 공백을 느끼고 있다. 김현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체자로 지목된 이재원은 잠실 빅보이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이 파워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염 감독은 이재원에게 큰 욕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재원의 역할

염 감독은 이재원에게 현재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기회를 주는 선수로 보고 있다. 이재원은 하위 타선인 8번에 배치될 예정이며,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확률이 높은 방법을 선택해 올해 1년 동안 시도해 볼 계획이다. 최소 2년은 이재원에게 기회를 줄 예정이다.

김현수 공백 메우기

김현수가 지난해 LG를 위해 올린 타점은 90개이다. 그러나 염 감독은 이 타점 공백을 공격에서 메우기보다는 실점을 막아서 메우려고 한다. 지난해 좋은 모습을 보인 선발진을 그대로 유지했고, 김윤식, 이민호 등 복귀 자원이 있기에 가능한 플랜이다.

염 감독은 "나는 (김)현수의 빈자리를 재원으로 메우는 게 아니라, 투수로 메우려고 한다. 공격 8~90타점의 공간을 실점을 안 주는 걸로 채우는 게 목표다. 재원에게는 10%도 바라는 게 없다"고 강조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전략은 LG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재원은 아직 성장 중인 선수이기 때문에,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김현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마운드 힘을 강화하는 것은 올해 LG의 핵심 전략이 될 것이다. 이 전략이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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