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레알 에스파냐전 1-0 승리...손흥민 45분 出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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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레알 에스파냐전 1-0 승리...손흥민 45분 出場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손흥민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LAFC는 25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1, 2차전 합계 7-1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의 출전과 교체

시선은 온통 ‘손흥민 출전’에 쏠렸다. 지난 21일 인터 마이애미와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 1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후반 43분 경기장을 빠져 나왔다. 당시 손흥민은 교체 지시를 확인한 뒤 풀타임을 소화하고 싶었다는 듯 표정을 구기며 불만을 표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의 특별 관리

경미한 부상으로 프리시즌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한 만큼, 손흥민의 몸 관리에 집중한 도스 산토스 감독이었다. 다만 에스파냐와의 2차전에서 손흥민은 드니 부앙가와 함께 선발 출전해 45분을 소화하고 경기를 빠져 나갔다. 이미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만큼, 두 핵심 선수가 무리할 필요는 없었던 것이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리듬'을 이유로 손흥민과 부앙가에게 45분씩 뛰게 하겠다고 미리 이야기했다. 하프타임에 교체가 있을 것이라고도 분명히 전달했다. 두 선수 모두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 상황을 이해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위해 특별 관리에 나서고 있었다.

[결론 및 전망]
손흥민은 현재 LAFC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감독의 특별 관리로 인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LAFC의 16강 진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손흥민의 활약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향후 그의 경기를 지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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