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지, BNK의 구원투수 등극... 우리은행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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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지, BNK의 구원투수 등극... 우리은행 제압

BNK는 시즌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안혜지의 활약으로 우리은행을 제압했다. 안혜지는 37분 7초 동안 20점 7리바운드(공격 2) 5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BNK의 승리 과정

BNK는 경기 시작을 잘했다. 김소니아의 뜨거운 손끝으로 1쿼터에 10점을 기록하며 10점 차로 앞섰다. 그러나 김소니아와 변소정의 파울이 쌓이며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다.

BNK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갔다. 박혜진을 중심으로 수비 집중력을 끌어올렸고, 안혜지가 활약했다. 안혜지는 홀로 후반에만 4개의 3점을 기록하며 BNK의 외곽을 깨웠다.

안혜지의 활약

안혜지는 6개의 3점슛을 성공시키며 BNK의 승리를 이끌었다. 안혜지는 경기 후 “이 경기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다. 이겨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안혜지의 자신있는 슛터치에 사령탑도 놀랐다. 박정은 BNK 감독은 “(안)혜지는 꾸준하다. 특별히 뭘 더 하거나 그러지 않는다. 슛에 약점이 있던 선수다 보니 재작년부터 본인이 보완하려고 꾸준히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안혜지의 활약은 BNK에게 큰 자양분이 될 것이다. BNK는 FIBA 브레이크 이후 부천 하나은행과 청주 KB를 상대로 단 두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안혜지는 대표팀에서 브레이크 기간을 보낸다. 안혜지의 활약은 BNK의 봄 농구 진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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