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는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농구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66-5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BNK는 13승(15패)을 기록하며 4위로 도약했다.
승리 요인分析
BNK에서는 안혜지가 3점슛 6개 포함 20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안혜지는 리그 역대 30번째로 개인 통산 300개의 3점슛을 달성에도 성공했다. 또한 이소희도 14점으로 도왔다.
우리은행의 고민
우리은행은 김단비가 21점 12리바운드의 더블더블을 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했다. 우리은행은 4연패로 12승 15패가 됐으며, 4위와 반 게임 차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BNK는 전반 접전 흐름에 김소니아의 5반칙 퇴장, 변소정의 파울 트러블 등 위기도 겪었지만 후반 공격력을 폭발시키며 승리를 쟁취했다.
[결론 및 전망]
이 승리로 BNK는 4위에 올라섰지만,우리은행은 4위와 반 게임 차이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불투명해졌다. BNK와 우리은행은 앞으로 더욱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이며, 이 상황이 선수와 팀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