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개막을 앞두고 한 눈에 보는 강팀 대전하나와 전북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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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개막을 앞두고 한 눈에 보는 강팀 대전하나와 전북현대

올해 K리그1 시즌이 곧 시작된다.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12개 구단의 감독들이 대전하나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김기동 FC서울 감독, 정경호 강원FC 감독,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 김현석 울산 HD 감독, 이영민 부천FC 감독, 이정규 광주FC 감독, 주승진 김천 상무 감독이 대전하나에게 표를 던졌다.

대전하나, 우승 후보로 급부상

대전하는 올 겨울 선수이적시장에서 브라질 공격수 디오고, 엄원상, 루빅손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크게 강화했다. 또한 모기업 하나금융그룹의 전폭적인 지원과 투자가 이뤄졌음은 물론이다. 이러한 지원과 투자로 대전하는 K리그1 첫 우승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정경호 감독의 분석

정경호 감독은 “K리그가 발전하려면 투자가 많은 팀이 정상에 올라서야 한다. 대전하나가 최근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더 많은 투자가 K리그에 이뤄지려면 우승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의견은 다른 감독들의 견해와 일치한다.

박태하 감독도 “대전하나가 우승후보다. 황 감독이 부담스럽겠지만 그래도 되는 자리”라며 웃었다. 이러한 반응은 대전하나의 강력한 우승 후보지위를 나타낸다.

전북현대도 우승 경쟁에서 중요한 팀으로 꼽혔다. K리그1의 유일한 외국인 사령탑인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전북을 우승 후보로 꼽았다.

전북현대는 부산한 겨울을 보냈으며, 모따, 오베르단, 박지수, 김승섭 등을 영입했다. 또한 21일 대전하나와의 슈퍼컵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박태하 감독은 “지난시즌 개막전서 대패를 안긴 대전하나와 지난해 1승2무1패로 팽팽한 전북을 다 잡고 싶다”고 했고, 황선홍 감독은 “모두를 경계해야 하나 유독 내가 전북에 약했다. 잘 준비하겠다”며 설욕을 다짐했다.

[결론 및 전망]
이러한 상황은 대전하나와 전북현대에게 큰 기대와 책임을 가져다준다. 두 팀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으며, 다른 팀들은 이들을 상대로 경쟁을 펼쳐야 한다. 이 상황은 K리그1 시즌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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