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가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에서 전주대를 5-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울산대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하며, 대회에서 도움상, 최우수선수상 등多くの 개인상을 휩쓸었다.
울산대의 압도적인 경기력
울산대는 전반에만 4골을 기록하며 전주대를 압도했다. 김재우의 멀티골을 앞세워 강력한 득점력을 선보였다. 울산대의 수비도 견고함을 입증했다. 조별 예선부터 녹아웃 스페이지까지 단 2실점만을 허용했다.
수비의 비결
울산대의 수비에는 어떤 비결이 있었을까. 김광원은 '최선의 수비가 최선의 공격'이라는 축구계 진리를 잘 따른 결과였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감독님께서 공격보다 수비를 중요하게 말했다. 팀 훈련을 할 때도 수비 조직 훈련을 많이 했기에 실점을 많이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광원은 도움상,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가장 밝게 빛났다. 그는 "아쉽게 득점왕을 하지 못했지만, 팀이 우승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울산대 전체를 앞세웠다.
[결론 및 전망]
이번 우승으로 울산대는春季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에서 자신들의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김광원과 김재우의 활약이 돋보였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이러한 경기력을 이어간다면, 울산대의 전망은 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