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중은 최근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사고 이후의 첫 공식 훈련에 합류했다. 김원중은 12월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늑골 미세 골절 부상을 입었으며, 대만 1차 스프링캠프에 합류하지 못했다.
김원중의 반등
김원중은 현재 재활 중이며, 빠른 시간 내에 회복이 이뤄지고 있다. 그는 "이제 롱토스 던지다가 앞에서 라인드라이브까지 하는 정도로 올라왔다. 조금 있으면 피칭하고 올라갈 것 같다. 차근차근 잘 올라가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롯데의 계획
롯데는 미야자키에서 연습경기 위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일본 2군 구단을 비롯해 두산과 SSG전까지 7경기를 잡아놨다. 김원중은 일본에서는 실전을 치르지 않는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김원중은 곧 불펜투구 들어갈 것 같다. 페이스가 올라오는 중이다. 개막에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결론 및 전망]
김원중의 빠른 회복은 롯데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지난해 4승 3패 32세이브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으며, 올해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중의 반등은 롯데의 시즌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며, 그의 빠른 회복과 적절한 훈련이 팀의 성공을 위해 중요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