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최근 프랑스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모나코와 2-2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PSG는 1차전 3-2 승리를 더해 합산 스코어 5-4로 앞서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전반과 후반의 대조적인 경기
전반은 PSG에게 쉽지 않았습니다. 전반 45분 마그네스 아클리우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합산 스코어가 동률이 되었고, PSG는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흐름은 후반 중반 뒤집혔습니다. 후반 13분 마마두 쿨리발리의 퇴장 이후 수적 우위를 잡은 PSG는 후반 15분 마르퀴뇨스의 동점골, 후반 21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중요한 교체와 경기 운영
후반 24분 교체 투입된 이강인은 중원에서 볼 순환을 안정시키며 경기 운영에 힘을 보탰습니다. 모나코가 추가시간 조르당 테제의 골로 추격했지만 더 이상의 반전은 없었습니다. PSG는 기대득점(xG) 2.13을 기록하며 공격에서 우위를 보였고, 수적 우위를 살린 후반 집중력으로 16강 진출을 완성했습니다.
엔리케 감독은 "이 대회는 쉽지 않다. 더 발전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앞으로 단계가 올라갈수록 더 어려워질 것이고, 계속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는 지금 해오던 것들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 누구와 맞붙어도 준비돼 있다"라며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고, 우리가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서 승리를 추구한다는 같은 마음가짐을 유지할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결론 및 전망]
PSG의 이번 16강 진출은 팀의 성장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중요한一步입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PSG는 더욱 강력한 상대팀을 만나게 될 텐데, 팀의 연계성과 전술적 능력이 시험대에 올라갈 것입니다. 특히 이강인의 활약은 팀의 중원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PSG는 다음 라운드에서 더욱 강력한 전력을 보여주어야 하며, 이를 통해 선수단과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