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 2028년까지 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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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의 핵심 공격수 부앙가, 2028년까지 재계약 체결

LAFC와의 새로운 약속

로스앤젤레스 FC(LAFC)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부앙가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부앙가는 2028년까지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신분으로 LAFC에서 뛰게 됐다. 또한 2029-2030시즌까지 연장 옵션이 포함돼 더욱 장기적인 동행을 약속했다.

부앙가는 LAFC로 이적한 손흥민과 함께 흥부 듀오로 이름을 올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부앙가는 2023시즌 MLS 골든 부트를 수상하며 개인의 기량을 입증했다. 지난 시즌에도 모든 대회에서 48경기 28골 17도움을 기록하며 LAFC의 최고 에이스로 활약했다.

이적설과 계약 연장

그러나 시즌 종료 후 부앙가는 이적설에 오르내렸다. 브라질 명문 구단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며,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언급되며 부앙가의 이적이 예상됐다. 그러나 부앙가는 LAFC와의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부앙가가 LAFC에 대한 비중을 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LAFC의 존 토링턴 단장은 부앙가의 재계약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토링턴 단장은 "이 클럽에서는 퍼포먼스가 중요하다. 부앙가는 합류 이후 역사적인 꾸준함으로 엘리트 수준의 활약을 보여줬고, 여러 트로피 획득에 기여했다. 이번 재계약은 그 가치를 반영한 것"이라며 "그의 성과가 자랑스럽고, 함께 성공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앙가는 "LAFC가 보여준 신뢰에 감사하다. 처음부터 가족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집처럼 편안함을 느꼈다. 이 유니폼을 입고 클럽과 서포터들을 대표하는 것은 영광"이라며 "이곳에서 쌓아가는 프로젝트를 믿고 있으며, 더 발전하고 더 많은 트로피를 위해 계속 동기부여를 갖겠다"라고 말했다.

[결론 및 전망]
부앙가의 재계약은 LAFC와 부앙가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부앙가는 LAFC에서 더 많은 트로피를 획득하고 개인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며, LAFC는 핵심 선수를 유지함으로써 팀의 강함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부앙가와 손흥민의 흥부 듀오는 향후에도 MLS에서 강한 존재감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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