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의 승리와 장현빈의 활약
장현빈은 지난 24일 경남 통영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결승에서 멀티골을 작성하며 경희대를 3-1로 꺾는 데 앞장섰다. 이날 장현빈은 초반에 팀의 경기력이 좋지 않았음에도 자신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장현빈의 소감
우승을 이끈 장현빈은 "초반 경기력이 좋지 않았는데, 우리끼리 이야기하면서 경기를 더 풀어가려고 했다. 내가 골을 넣으면서 우리 팀이 쉽게 갔던 것 같아서 기쁘다"며 "선수들끼리 자신감을 불어넣고 열심히 뛰어줘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장현빈은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4학년인 장현빈은 "최종 목표는 프로 진출"이라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완성된 나를 만들고 프로에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며 "9월에 정기전이 있기 때문에 그걸 준비하면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우승에도 만족은 없다. 올해 꾸준히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는 게 장현빈의 목표다.
[결론 및 전망]
장현빈의 이러한 야망과 노력은 연세대 축구부에게 큰 자극이 될 것이다. 앞으로 장현빈의 프로 진출 가능성과 함께, 연세대 축구부의 성장에도 큰 기대를 모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장현빈의 프로 진출은 한국 축구계에 새로운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