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26일(한국시각) 멕시코 케레타로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4-0으로 크게 승리했다. 이로써 멕시코는 올해 치른 평가전 3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으로 승리를 기록했다.
멕시코의 강력한 전력
앞서 멕시코는 지난달 파나마와 볼리비아를 모두 1-0으로 이긴 바 있다.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인 멕시코는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승리팀과 함께 A조에 속했다.
유럽 PO 팀 예상
유럽 PO에선 덴마크, 체코, 아일랜드, 북마케도니아 중 한 팀이 올라온다. FIFA 랭킹 16위의 멕시코는 한국(22위), 남아공(60위)에 비해 전력상 우위라는 평가를 받는다.
멕시코는 전반 22분 리차드 레데스마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기세를 탄 멕시코는 2분 뒤 아르몬도 곤살레스의 추가골로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14분 헤수스 가야르도의 득점골로 승기를 굳혔고, 이어 후반 추가시간 브리안 구티에레스의 쐐기골이 터지면서 4-0 완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멕시코는 3월 공식 A매치 기간에 유럽의 강호 포츠투갈, 벨기에와 평가전을 치른다.
[결론 및 전망]
이번 평가전에서의 멕시코의 승리는 팀의 전력과 기세를 보여주는 중요한 경기였다. 멕시코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더욱 강력한 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멕시코의 선수들은 이 승리를 바탕으로 더욱 높은 목표를 향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